▲ 지난 26일 합덕읍 덕곡리 장인계 씨가 백미 20포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했다.
▲ 지난 26일 합덕읍 덕곡리 장인계 씨가 백미 20포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합덕읍에서 이웃사랑이 이뤄졌다.

합덕사랑모임(회장 이춘광)이 지난 24일 합덕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을 전했다.

같은 날 합덕읍 덕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장인계 씨가 직접 농사지은 250만 원 상당의 쌀 20포를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