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를 맞아 합덕읍에서 이웃사랑이 이뤄졌다.
합덕사랑모임(회장 이춘광)이 지난 24일 합덕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을 전했다.
같은 날 합덕읍 덕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장인계 씨가 직접 농사지은 250만 원 상당의 쌀 20포를 기탁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5411

연말연시를 맞아 합덕읍에서 이웃사랑이 이뤄졌다.
합덕사랑모임(회장 이춘광)이 지난 24일 합덕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을 전했다.
같은 날 합덕읍 덕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장인계 씨가 직접 농사지은 250만 원 상당의 쌀 20포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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