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낙영)가 10월27일부터 이틀동안 군내 소년·소녀 가장 10가구(17명)를 대상으로 재학중인 학교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을 추진해온 이낙영 본부장과 직원들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가정과 학교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당진고등학교 3학년 박칠성 학생 등 17명을 직접 찾아가 자매결연 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