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본부장 주성철)와 교로리, 장고항리 등 석문면 5개 마을은 지난 8일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에서 업체 및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당진화력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은 교로1·2·3리와 장고항1·2리다.

이번 결연행사를 주선한 석문농협 관계자는 “그동안 대부분 군외 단체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어 왔으나 이번은 지역내의 기업체와 마을간에 결연을 맺음으로써 농산물직거래 등 상호교류와 지역화합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자매결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석문면 산업팀(350-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