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곽주영)는 1994년 출시된 ‘디스’와, ‘디스플러스(’99년 출시)’ 외에 ‘디스 진’을 개발, 지난 3일부터 전국에 선보였다.

제품명 ‘디스 진’의 진(ZIN)은 ‘진하다’라는 우리 말의 ‘진’과 ‘참’이라는 뜻의 한자 ‘진(眞)’을 영어식으로 표기한 것으로 ‘담배 고유의 진하고 풍부한 맛의 담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담배 ‘디스 진’의 가격은 갑당 1,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