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재활용선별센터가 공사를 마치고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송산면 가곡리 위생매립장내에 지어진 재활용선별센터는 4천100㎡의 대지에 연면적 938㎡ 규모로 하루에 35톤의 재활용품을 분리할 수 있으며 이곳에 설치된 재활용선별기는 병 등 유리 종류와 종이류, 플라스틱류, 금속류를 자동으로 분리하게 된다.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0월30일 준공된 재활용선별센터는 2개월간 시험가동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활용선별센터가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당진군은 재활용품의 수거일정을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재활용품 수거일정 △화요일:신평, 석문, 대호지, 정미 △수요일:당진 △목요일:고대, 면천, 순성, 송악, 송산 △금요일:합덕, 우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