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우촌’ 브랜드 사업 추진
한우의 고품질육 생산을 활성화하고 브랜드 창출로 한우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당진초우촌(CHOWOO VILLAGE) 한우회가 정식 발족했다.
초우촌 한우회 설립추진위원회는 한우농가와 관련기관·단체등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달 18일 당진축협 축산기술교육회관에서 설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회칙제정을 심의하고 임원 및 이사진 선거, 브랜드 개발 관련 교육 등과 함께 당진축협·충남광역브랜드사업단 등과 연계한 차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원정희씨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초우촌 한우회가 설립돼 기쁘다”며 “수입개방에 맞서 고급육 브랜드 ‘초우촌’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을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한우의 품질향상과 균일화를 위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원정희(순성 성북) ▲부회장:한상윤(당진 용연) ▲감사 △손광수(고대 진관) △성준용(송산 도문) ▲이사 △김영기(석문 장고항) △조한수(면천 율사) △송병선(송악 월곡) △손병구(고대 진관) △유병윤(면천 율사) ▲총무:유형수(순성 아찬)
홍정연 기자 jyhong@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