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 제3차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강원도 9개 시·군 해당마을 방문단이 신평면 ‘당진밤호박·토마토마을’을 견학했다.
원주, 강릉, 삼척 등 강원도청 정보화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정보화마을 해당 시·군 운영위원장과 주민 등 40여명은 지난달 18일 신평면 당진밤호박·토마토 마을정보센터(위원장 문구현)를 찾았다.
군청 김용덕 전산담당과 마을정보센터 문구현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방문은 PC 보급, 마을정보센터 시설 현황, 운영기금 확보, 활성화 방안 뿐 아니라 정보화마을 구축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애로사항 등 운영사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논의됐다.
이번 방문은 1, 2차 정보화마을 조성지역 중 전자상거래 등 운영 활성화가 잘되고 있는 마을을 방문해 정보화 마을간 교류의 장 마련과 견문을 넓히는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방문단은 19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연천군 38선마을과 당진군 밤호박·토마토마을을 거쳐 홍성군 문당환경농업마을 등 3개 정보화마을을 견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