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산악회(회장 위재형)가 지난 7일 시산제를 진행했다.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열린 시산제는 당진산악회가 한 해 동안 무사히 산행하고 회원 가정의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7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제사를 올린 뒤 자작나무 숲 원대봉을 산행했다. 이후 산행을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며 회원 간의 화합을 다졌다.
위재형 회장은 “올 한 해 당진의 산악회로서 자존심을 지켜 올바른 산행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1005

당진산악회(회장 위재형)가 지난 7일 시산제를 진행했다.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열린 시산제는 당진산악회가 한 해 동안 무사히 산행하고 회원 가정의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7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제사를 올린 뒤 자작나무 숲 원대봉을 산행했다. 이후 산행을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며 회원 간의 화합을 다졌다.
위재형 회장은 “올 한 해 당진의 산악회로서 자존심을 지켜 올바른 산행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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