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아미산에서 숲 활동 어린이집인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아들을 만났다. 아이들 얼굴에는 생기와 웃음꽃이 가득했다. 아이들이 자연이 만들어 낸 교육현장에서 한 뼘 씩 자라고 있다.
“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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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아미산에서 숲 활동 어린이집인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아들을 만났다. 아이들 얼굴에는 생기와 웃음꽃이 가득했다. 아이들이 자연이 만들어 낸 교육현장에서 한 뼘 씩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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