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 새마을 회원들이 추운 겨울에 하루 종일 거리를 청소하느라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당진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준우)와 부녀회(회장 김영숙) 회원들은 지난 8일 군민회관 옆 평양면옥에서 당진읍 환경미화원 20명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매서운 겨울날씨 속에 새벽부터 깨끗한 당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