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동 미향에서 가정의 달을 기념해 1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난 1일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점심식사를 대접한 최민숙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며 “다음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대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식사대접을 받은 노인들은 “최민숙 대표의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예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