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9통 주민들이 지역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1일 당진벽산아파트 내 읍내9통 경로당에서 열린 이번 잔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읍내9통 부녀회(회장 인경숙)가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주민들은 노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읍내9통의 경로잔치는 올해로 3년 째 진행되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891

읍내9통 주민들이 지역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11일 당진벽산아파트 내 읍내9통 경로당에서 열린 이번 잔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읍내9통 부녀회(회장 인경숙)가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주민들은 노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읍내9통의 경로잔치는 올해로 3년 째 진행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