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지난 2일 지역 소외계층에 먹거리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지난 2일 지역 소외계층에 먹거리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지난달 2일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청소년 위기·빈곤·다문화가정과 독거·빈곤 노인 등 210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 상품권 4200만 원 상당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