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지난달 2일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청소년 위기·빈곤·다문화가정과 독거·빈곤 노인 등 210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 상품권 4200만 원 상당을 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317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지난달 2일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청소년 위기·빈곤·다문화가정과 독거·빈곤 노인 등 210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 상품권 4200만 원 상당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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