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상 후보 추천받는다

지역사회개발·향토선양 등 5개 부문

40돈짜리 순금메달 수여

당진군에서는 오는 8월31일까지 제10회 당진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새천년 첫 수상자를 탄생시킬 이번 군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인사 중에 저마다의 성취도과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시상하게 된다.

시상대상은 지역사회개발 부문, 향토선양부문, 사회윤리부문, 사회봉사부문의 4개 분야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군내에 계속해서 5년 이상 거주한 자이다. 그동안 추천인 자격은 읍면장만이 가능했으나 올해에는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의 장도 추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상자에게는 40돈짜리 순금메달이 수여된다. 후보자 추천서류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이력서, 재직증명서(기관에 근무중인 주민만 해당), 공적증빙 자료 각 1부와 사진(상반신 명함판) 2매를 구비해 일반인은 읍면장에게, 기관이나 단체는 직접 추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