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라이온스클럽(회장 윤영창)은 지난 10일 신평면 서해중앙신용협동조합에서 송년의 밤 및 신입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이현 부총재와 회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신평라이온스클럽은 회원간의 단합을 돈독히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윤 회장은 클럽활동에 협조한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뒤 “15주년에 즈음해 참된 봉사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랑의 봉사로 재도약 하는 클럽으로 거듭 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클럽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윤영창 회장이 총재 표창패를 수상했으며 전용면 회원이 부총재 표창을, 이명국 회원이 지대위원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또한 신평라이온스클럽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신평면사무소에 1백만원을 기탁했다.
홍정연 기자 jyhong@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