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라이온스클럽 24대 회장으로 이명국 라이온이 취임했다. 신평라이온스를 지구 연차대회 최우수클럽으로 이끌었던 유석문 회장은 이날 이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1지역 신평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일 서해중앙신협 2층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유석문 이임회장과 김근래 이임총무는 총재 표창을 수상했으며 최기수 라이온와 이규태 라이온은 총재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명국 취임회장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추대해 준 라이온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사랑의 실천을 통한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창의력을 가지고 클럽을 이끌며 열심히 봉사하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