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사람이지만 생애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힘닿는 데 까지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신평라이온스클럽 21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광휘 회장은 신평농협 이사를 맡고 있으며 재향군민회 신평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리더십을 발휘해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이온스클럽은 봉사단체입니다. 무엇보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것에 힘쓰겠습니다.”  그는 올해 신평라이온스클럽이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것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임기 내에 장학사업, 소외계층과 불우이웃 돕기를 비롯해 지역 내에 클럽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무한한 봉사정신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봉사단체로 거듭 발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