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진행 계획은?

【답】2004년 5월까지 진행되며 문화재 지표조사가 내년 1월에 예정돼 있다. 향후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더라도 주민설명회나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은 없다.

【문】환경영향평가시 주민참여를 유도하겠다고 했는데?

【답】주민들의 요구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다.

【문】주민들이 분진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답】피해내용을 알 수가 없다. 농작물 피해가 있었다면 보상을 했을 것인데 아직까지 주민들이 보상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

【문】지방도 647호에서 교통사고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답】작년 여름 1건의 사고로 6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 외에는 전혀 없다. 공청회에서 도로 통과하중에 대해 답변을 못했는데 40톤으로 확인됐다.

【문】향후 석산개발사업의 추진 계획은?

【답】현재의 허가기간은 내년 7월까지다. 그러나 허가가 연장이 안돼 만료된다고 해도 복구를 위해 일정부분 또 개발이 필요할 수밖에 없으며 환경영향평가는 계속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활동과 장학사업을 펼쳐서 주민들과 화합하도록 하겠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