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기주)는 순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난 12월30일 이장단과 관계자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총회와 부부동반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이기주 이장단협의회장은 “수고한 순성면 17개리 이장들과 안에서 내조를 해주신 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솔선수범해 마을과 면발전에 이바지 하느라 노고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기주 회장은 2004년에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사업평가를 실시해 한해를 결산했다.
이어 순성면 봉소리 칠복가든으로 자리를 옮긴 순성면 이장단협의회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 향후 지역발전의 계기로 삼았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