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 내경리 출신인 이우승(46) 변호사가 지난 5일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팀의 특별검사보에 임명됐다.
이우승 특별검사보는 우강면 내경리 출신으로 내경초등학교(20회)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82년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1985년에 변호사사무소를 개업했다.
현재 건설교통부 고문과 사법연수원 민사변호사 실무 외래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2002년에는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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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내경리 출신인 이우승(46) 변호사가 지난 5일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팀의 특별검사보에 임명됐다.
이우승 특별검사보는 우강면 내경리 출신으로 내경초등학교(20회)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1982년 사법고시에 합격했으며 1985년에 변호사사무소를 개업했다.
현재 건설교통부 고문과 사법연수원 민사변호사 실무 외래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2002년에는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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