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호씨, 본사 상대 고소
원당리 ㅈ가든 기사관련 “명예훼손했다” 주장
당진읍 채운리 박명호씨가 본지에 게재됐던 기사와 관련,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본사 손창원 대표이사, 최종길 발행인, 이명자 취재기자를 상대로 지난 6월30일 경찰에 고소했다.
박씨는 지난 6월5일자 본지 1면에 게재됐던 ‘원당리 ㅈ가든 또 헐리나’ 기사와 6월12일자 본지 여론광장에 실린 독자의 글과 관련, “자신이 마치 공무원과 결탁해 의도적으로 도로부지에 건물을 짓고 수억원의 보상을 받은 것으로 보도함으로써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