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우강농협(조합장 지승복)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난 1월27일 우강농협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따르면 우강농협은 지난해 958억원의 사업실적을 달성했으며 2억9천456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우강농협은 당기순이익 2억9천456만원과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8천69만원으로 처분전이익금 3억7천525만원에 대해 조합원 출자배당금 8%로 1억8천259만원을, 이용고배당금으로 6천146만원 등을 배당한 나머지 7천8백66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회장 표창 △조합원:최상근 △직원:이청순(상무), 이영일(과장대리) △문광기(기원) ▲지역본부장 표창 △직원:유기동(기원) ▲조합장 표창 △영농회장:허전욱(송산1리), 박부종(원치리), △부녀회장:김종란(원치리), 조명희(내경1리) △지도자:김학용(송산2리) △경제사업:김진학(공포리) △신용사업:장정안(강문리) △직원:이준모(상무), 이풍우(과장), 손은하(기원)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