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정보고
▲고경수(우강면장) : 2003년 성과로 제1회 벚꽃길 건강달리기 행사를 개최해 면민화합을 증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1억원 상당의 쌀을 판매, 숙원사업 및 소규모 생활민원 46건 해결,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19건을 시행했다.
2004년 업무추진계획으로 전 직원 친절생활화 및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 빈곤층에 대한 관심과 수시 점검으로 안정적인 생활환경제공, 지방세 전자납부방식과 자동이체시 인센티브제 적극 홍보, 솔뫼성지 진입로 청소 정례화, 우강쌀의 다양한 홍보 및 유통 판매망 확보 등을 수립했다.
이외에 마을주변 자투리 땅을 이용해 꽃동산 및 쉼터를 만들 계획이다.
건의사항
▲고경수(우강면장) : ①지방도 622호선 당뿌리 교량이 집중호우시 부유물등에 걸려 배수가 곤란해 상류 농경지가 침수되는 일이 많아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재가설을 해달라.
② 삽교호 지류 강문리-신촌리 사이의 배수로가 삽교호 범람시 유속이 느려 상류농경지가 매년 피해를 보고 있다. 수해예방을 위해 개수공사를 해달라.
③신촌제공사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급속히 증가했다. 면도 101호선 내경리~부장리 구간 길이 7.3㎞에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해달라.
△답변 : ①주민불편을 파악해서 타당성조사를 했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계획은 수립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②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줄 알고 있다. 삽교호 지류는 관리청인 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도로부터 긍정적인 답을 얻도록 하겠다.
③ 우선 파손이 심한 강문리-부장리 구간을 공사하고 연차적으로 시행토록 하겠다.
▲안광준(창1리장) : 우강사거리에서 합덕터미널간의 보도블록이 파손되고 균형이 없어 통행에 지장이 심하다. 교체해 달라.
△답변 : 학생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거리로 알고 있다. 우강사거리와 합덕터미널간에 자전거 도로가 계획돼 있어 이번에 사업계획이 시행되도록 약속하겠다.
▲박일순(창2리장) : 지방도 622호선 우강 일조주유소에서 우강사거리까지 도로 약 450m를 계속 덧씌워 높이차가 심하고 노견이 없어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으니 개선해달라
△답변 : 해당 구간은 지방도 622호선으로 유지관리는 도 관할이다. 지속적으로 협의해 개선토록 하겠다.
▲이준병(우강면농업경영인회장) : 구 농민상담소가 여러해 동안 방치돼 있어 농민들이 이용도 못하고 미관적으로도 안 좋다. 농민상담소를 농업인들이 이용하고 정보교류 및 교육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보수 및 개선을 해달라.
△답변 : 농민상담소는 이미 면에 관리 전환했다. 면과 협의해서 시급히 조치토록 하겠다.
▲이상수(우강면 새마을협의회장) :우강면에는 길거리문화가 없었다. 작년에 제1회 벚꽃길 건강달리기를 개최했는데 군에서 예산을 보조해 달라.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시상을 대폭 개선해 상의 남발을 없애고 금,은,동상만 지급하는 한편 심사도 엄격히 해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상의 권위를 살리게 해달라.
△답변 : 건강달리기행사의 지원을 검토해보겠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심사와 평가 및 시상을 군과 새마을회에서 보다 더 심도있게 논의해 의혹이 없도록 하겠다.
▲방재환(내경2리장) : 내경리는 우강 들판 최하단에 위치해 있다. 용수공급시는 상류에서부터 공급돼 물이 부족하고 홍수 시에는 모든 물이 하류로 집결해 연이어 피해를 본다. 펌프장을 설치해 달라.
△답변 : 관리청이 농업기반공사로 군이 직접할 수 있는 공사는 아니지만 농업기반공사와 적극 협조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