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욱 전 의원이 지역구 공천신청을 당진으로 변경했는데...

" 일부 당직자가 장난을 치고 있다. 그렇게 쉽게 공천이 되지도 않겠지만 설사 후보로 나온다고 해도 어차피 떨어질 사람이다.

서울 송파 을에 신청한 이흥주 특보는 선거구가 분구되지 않자 깨끗하게 공천신청을 철회하지 않았는가? 김 전 의원은 5공화국 때 중정과 결탁한 인물로 당진을 더럽히고 있다.

- 중앙당에서 공천과 관련해 어떠한 언질이 있었는가?

" 최병렬 대표가 단독면담시 ‘김 전 의원은 과거 자신의 보좌관과 싸우게 되는 격이기 때문에 당진에는 안 된다’고 밝혔다.

-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방침인가?

" 조만간 서울로 올라가 중앙당의 입장을 분명히 해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