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매일의 이진은 기자(50, 당진주재)가 한나라당 중앙당 지도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진은 기자는 지난 11일 “한나라당 중앙당의 영입케이스로 지난달 전국 46명으로 구성된 지도위원에 위촉됐다”며 “내년의 대통령선거를 겨냥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찍부터 정치에 뜻이 있었다는 이진은 기자는 출신학교인 한양대 선배·동기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입당하게 됐다며 현직 언론인으로 활동하는 이상 이번 지방선거까지는 최대한 중립을 지킬 예정이지만 하반기에는 언론계를 떠나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자는 향후 공직선거 에 출마 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