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당산1리(이장 윤성렬)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장인 삼베가공공장에 농촌진흥청 김영욱 청장과 충남농업기술원 우인식 원장이 지난달 25일 방문했다.
김 청장과 우 원장은 농촌여성 일감갖기 사업장인 삼베가공공장을 찾아 당진삼베 현황을 청취하고 생산농가를 격려했다.
이날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심화섭 생활지도담당이 당진삼베에 대한 현황을 설명했다.
김 청장은 “농촌여성일감 갖기 운동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우리 삼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소득이 함께 증대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 삼베는 올해 윤년과 윤달을 맞아 전년에 비해 7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하는 등 특수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