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송산면 당산2리(이장 이웅주)가 환경부가 선정하는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당산2리는 당산저수지의 가시연꽃 서식 등으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고 멸종위기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마을로 선정된 것.

환경부는 2001년부터 자연환경 우수 마을을 발굴해 왔으며 지금까지 96곳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생태 우수마을은 전북 임실군 세심마을을 비롯해 15곳으로 충남에서는 당산2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