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면하러 가는 뱀을 잡는 뱀 그물 사진이다.
제보자인 지모씨가 순성 성북리 은혜기도원에서 아미산 등산로를 따라 약 700m정도 오르다 좌측 숲속에서 발견했다.
이 뱀 그물은 자연 생태계에서 포식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뱀을 마구 잡아 생태계의 질서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현행 자연환경보전법에는 이 뱀 그물의 설치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500

동면하러 가는 뱀을 잡는 뱀 그물 사진이다.
제보자인 지모씨가 순성 성북리 은혜기도원에서 아미산 등산로를 따라 약 700m정도 오르다 좌측 숲속에서 발견했다.
이 뱀 그물은 자연 생태계에서 포식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뱀을 마구 잡아 생태계의 질서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현행 자연환경보전법에는 이 뱀 그물의 설치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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