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깨진 반사등, 깨진 시민의식
당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터미널로 넘어가는 고개길의 반사등이 군데군데 깨져 있다. 어린이들의 왕래가 잦은 만큼 안전시설물 보호에 나서야 할 어른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쉽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03
카메라 고발
깨진 반사등, 깨진 시민의식
당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터미널로 넘어가는 고개길의 반사등이 군데군데 깨져 있다. 어린이들의 왕래가 잦은 만큼 안전시설물 보호에 나서야 할 어른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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