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 뒷문과 행정동우회 사무실 뒷문이 위치한 부근 계단 난간에 담배꽁초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담벼락 아래 버려진 담배꽁초들과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배꽁초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며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양심적인 문화부터 사라져야 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422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 뒷문과 행정동우회 사무실 뒷문이 위치한 부근 계단 난간에 담배꽁초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담벼락 아래 버려진 담배꽁초들과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배꽁초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며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양심적인 문화부터 사라져야 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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