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사기소리 승전목 검안천변 구도로에 버려진 소의 사체.
매립할 구덩이를 파는 잠깐의 수고를 면하려고 죽은 소를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한적한 구도로 길가에 버려놓았다. 가축이 사망하면 법정질병인 경우 읍면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일반질병인 경우 사체를 매립해야 한다.
김정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5979

면천면 사기소리 승전목 검안천변 구도로에 버려진 소의 사체.
매립할 구덩이를 파는 잠깐의 수고를 면하려고 죽은 소를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한적한 구도로 길가에 버려놓았다. 가축이 사망하면 법정질병인 경우 읍면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일반질병인 경우 사체를 매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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