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유일한 대학이라고 군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성대학 정문 앞.

언제 넘어졌는지 기둥에는 녹이 슬어 있다. 전기라도 통한다면 위험할 수 있다.

관리 주체를 몰라서 서로 미루고 있는 건지 더 큰 사고가 난 후에 치우려고 기다리는지...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