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당진군의 자랑인 고대 공설운동장앞 진관1리 도로변에 경찰의 표어가 적힌 표지판이 있다.
오랜기간동안 부식이 진행됐던 모양이지만 경찰에서는 교체나 철거를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태풍이 불면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 주민들은 ‘국민의 새 친구’라는 슬로건처럼 주민의 안전도 지켜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678

【고대】당진군의 자랑인 고대 공설운동장앞 진관1리 도로변에 경찰의 표어가 적힌 표지판이 있다.
오랜기간동안 부식이 진행됐던 모양이지만 경찰에서는 교체나 철거를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태풍이 불면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 주민들은 ‘국민의 새 친구’라는 슬로건처럼 주민의 안전도 지켜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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