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봄날, 햇살이
눈부신 지난 17일 오후 탑동사거리 인근 탑동초등학교 앞 가로등.
파란 봄
하늘과 작렬하는 햇빛이 무색하게도 줄지어 늘어선 가로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고 있다.
대낮의 가로등 불빛과는 대조적으로 당진군은 지난 11일 “국민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이 세계평균의 2.8배에 이를 정도로 에너지 다소비
국가”라며 군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에너지 소비절약을 생활화하자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제공: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939

화창한 봄날, 햇살이
눈부신 지난 17일 오후 탑동사거리 인근 탑동초등학교 앞 가로등.
파란 봄
하늘과 작렬하는 햇빛이 무색하게도 줄지어 늘어선 가로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고 있다.
대낮의 가로등 불빛과는 대조적으로 당진군은 지난 11일 “국민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이 세계평균의 2.8배에 이를 정도로 에너지 다소비
국가”라며 군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에너지 소비절약을 생활화하자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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