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지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
▲ 신평지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

신평면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 9대와 반디가로등 80대를 설치했다.

CCTV와 가로등은 지난 6월부터 각 마을이장과 파출소, 당진시 교통과와 민원정보과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앞서 신평면은 이장회의를 열어 희망 장소에 방범용 CCTV 15개소, 가로등 30여 개소를 신청받았으며, 신평파출소에서 현장 확인 및 위험지역 순서를 정해 CCTV 9개소, 반디가로등 80대에 대해 설치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