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송악농협이 조합원 2300명에게 교통안전 조끼를 전달했다.
▲ 지난 9일 송악농협이 조합원 2300명에게 교통안전 조끼를 전달했다.

송악농협(조합장 이창휘)이 전 조합원들에게 교통안전 조끼를 지원했다.

송악농협은 조합원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4400만 원 가량의 교통안전 조끼를 구입했으며, 지난 9일 영농회를 통해 조합원 2300명에게 조끼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