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자율방재단이 면천면 문봉2리 일대에서 위험목 제거 활동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 면천면자율방재단이 면천면 문봉2리 일대에서 위험목 제거 활동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면천면자율방재단(단장 방재남)이 위험목 제거 활동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방재남 단장을 비롯한 8명의 단원이 면천면 문봉2리 일대의 2곳에서 강풍·폭우·태풍으로 부러지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목을 선별해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방재남 단장은 “평소 주민들이 주거지 주변의 나무가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벌목 작업을 했다”며 “관광객이 면천면을 많이 찾고 있는 만큼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