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을 쓸쓸하게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과 충남교사모임 뭉치(회장 김진숙)가 손을 잡았다.
조손가정 혹은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을 위해 교사와 엄마들은 지난 23일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20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김영경 회장은 “준비할 때는 힘들어도 막상 끝나고 나면 보람차다”며 “해를 거듭하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896

성탄절을 쓸쓸하게 보내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엄마모임(회장 김영경)과 충남교사모임 뭉치(회장 김진숙)가 손을 잡았다.
조손가정 혹은 한부모 가정 등의 아이들을 위해 교사와 엄마들은 지난 23일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20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김영경 회장은 “준비할 때는 힘들어도 막상 끝나고 나면 보람차다”며 “해를 거듭하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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