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가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무리 하고 지난달 30일 준공 제막식을 진행했다.
현대제철과 함께 진행한 이번 벽화 사업은 송산면 삼월리 송산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굴다리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양측 입구에는 송산면을 대표하는 회화나무와 소나무 타일 벽화를 설치하고, 터널 내부에는 양파, 표고버섯, 블루베리, 고구마 등 송산지역의 특산물을 그렸다.
준공 제막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현대제철 관계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회원 등이 참석해 벽화 조성사업 준공을 축하했다.
김경복 주민자치위원장은 “벽화처럼 송산면이 푸르름을 간직한 고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