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3일 구 군청사 옆 벽화거리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150여 명의 봉사단원 및 참가자들은 기존의 오래된 벽화를 보수하고 신규 벽화를 그리는 한편 조개껍데기·타일 등의 오브제를 부착해 침체된 원도심 골목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2013년 창단한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대제철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