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회장 남상현)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인싸거리 축제를 지난달 25일 당진1동 동문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인싸’란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아웃사이더와는 다르게 무리에 잘 섞여 놀며 주목받는 사람들을 칭하는 신조어다.
이날 축제에서는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과 뮤아밴드, 와와봉사단, 신승주 마술사의 공연과 함께 마리모·가랜드·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또한 EM세제 증정, 팥빙수 빨리 먹기 대회, 게임 등의 이벤트와 닭강정·소떡소떡·솜사탕 등을 판매하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돼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원도심에 위치한 24개 매장에서는 할인데이 쿠폰을 지급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쌀과 자전거 경매 등을 통한 기부이벤트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