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 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당진문화원이 주최하고 당진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에서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였다. 줌마타 등의 동아리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춤추는 실버 △당진하모니 △신바람 장구난타 △판타지아 △우리민요 △당진타래 △라온기타 △정라인 △시낭송 △금빛나래 △그라시아 △어울림 △일송예술 등 공연 동아리가 무대에 올랐고, △고운글씨 △당진민화 △문인화연구회 △드림보테니컬 등 전시 동아리가 작품을 전시했다.

유장식 당진생활문화센터장은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는 동아리 50여 팀에 속한 585명이 활동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웠던 가운데 틈틈이 연습하며 이번 발표회에 선 동아리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