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생활문화센터 동아리 발표회가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됐다.
당진문화원이 주최하고 당진생활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발표회에서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였다. 줌마타 등의 동아리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춤추는 실버 △당진하모니 △신바람 장구난타 △판타지아 △우리민요 △당진타래 △라온기타 △정라인 △시낭송 △금빛나래 △그라시아 △어울림 △일송예술 등 공연 동아리가 무대에 올랐고, △고운글씨 △당진민화 △문인화연구회 △드림보테니컬 등 전시 동아리가 작품을 전시했다.
유장식 당진생활문화센터장은 “당진생활문화센터에서는 동아리 50여 팀에 속한 585명이 활동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웠던 가운데 틈틈이 연습하며 이번 발표회에 선 동아리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참석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