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쳐나는 청소년들의 끼가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됐다. 지난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2012 청소년 열린음악회’에는 지역 내 중고교 9개팀이 참가해 댄스와 노래실력 등을 뽐냈다.
참가 청소년 팀뿐만 아니라, 원당초 치어댄스와 이소댄스아카데미, 태안여고 COKE팀 등의 초청 공연도 이어져 청소년들을 즐겁게 했다.
‘rolling in the deep'을 공연한 호서고 2학년 김다연 학생이 대상을 차지해 50만원 상금을 수여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산지역협의회(협의회장 조경상)가 주최하고, 법무부범죄예방위원 당진지구협의회(협의회장 홍사범)와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원장 한기흥)가 주관했다. 이날 지역 내 중·고등학생 24명이 희망장학금을 지급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