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중학교(교장 이충호)가 기네스대회와 바자회를 열고 기네스왕 선발 및 효 실천 나눔활동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기네스대회에서는 학생회를 중심으로 15개 기네스도전 종목을 선정하고 학교 기네스왕을 선발했다. 이어 오후에는 학교 교육모니터링단이 중심이 된 학부모들과 학생회가 부대행사로 먹거리 바자회를 열고, 얻은 수익금으로 떡과 음료 등을 마련해 인근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효를 실천했다.
김남배 기자 rainingsky8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