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화, 상상화, 꾸미기, 만들기, 수목화, 서예 및 창작 등 총 7개 분야에서 제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2014 초등예능 경연대회가 지난달 29일에 열렸다.
탑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대회는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수묵화 대회에 참가한 고산초 양은서 학생은 “그동안 연습할 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대회에 나오고 보니 오히려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에는 사물·풍물 경연대회와 다음달에는 초등음악동아리 경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