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2026 제28회 충남학생연극축제 당진 지역 연극·뮤지컬 발표대회’를 지난달 26일과 27일 진행했다.
당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연극과 뮤지컬 활동을 통해 학생 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배려와 소통 중심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지역 초·중·고 학교에서 5개의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1일 차에는 당진정보고등학교 ‘소리꽃’의 과 송악고등학교 ‘스탠바이’의 < 죽은 시인의 사회> 공연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당산초등학교 ‘얼라이브’의 , 원당중학교 ‘아월드림’의, ‘아이엠’의 공연이 차례대로 이어졌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교와 지도교사에게는 충청남도교육감상과 교육장상이, 학생에게는 연기, 연출, 무대 부문별 개인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