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순성면 봉소3리 교차로에서 당진 쪽 방향으로 쓰러진 전봇대가 도로 쪽으로 기울어져 지나는 차량을 위협하고 있다.

앞으로 더 기울어져 차량과 충돌하거나 전화선이 끊어질 수 있어 주민불편과 사고위험이 우려되고 있다.

전주가 전선을 지탱해야 하는데 전선이 전주를 지탱하고 있는 꼴이다.

전주를 바로 세워 위험요인을 제거하면 어떨까.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