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당진에서 순성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순성면 성북리의 성북교.
다리 바로 위에 과속감시 카메라가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 다리 난간에 자동차가 부딪쳐서 부서진 것은 지난 1월29일이다.
부서진 채 넉달 동안 방치되어 있는 난간은 대체 누가 고쳐야 하는지..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994

【순성】 당진에서 순성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순성면 성북리의 성북교.
다리 바로 위에 과속감시 카메라가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 다리 난간에 자동차가 부딪쳐서 부서진 것은 지난 1월29일이다.
부서진 채 넉달 동안 방치되어 있는 난간은 대체 누가 고쳐야 하는지..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