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당진에서 순성방면으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순성면 성북리의 성북교.

다리 바로 위에 과속감시 카메라가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이 다리 난간에 자동차가 부딪쳐서 부서진 것은 지난 1월29일이다.

부서진 채 넉달 동안 방치되어 있는 난간은 대체 누가 고쳐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