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 우강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알리는 교통표지판이 힘없이 쓰러져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맞물려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이 늘면서 지역민에게 위험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이 도로는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바람에 쉽게 쓰러진 표지판을 바로 세우고 어린이를 보호하는 표시가 좀더 확충돼 교통사고를 예방해야 할텐데...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468

【우강】 우강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알리는 교통표지판이 힘없이 쓰러져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맞물려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이 늘면서 지역민에게 위험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이 도로는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바람에 쉽게 쓰러진 표지판을 바로 세우고 어린이를 보호하는 표시가 좀더 확충돼 교통사고를 예방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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