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김윤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551

우강면 세류리 마을길이 주저앉아서 통행하는데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 포장한지 오래돼서 인지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하고 있다.
더 큰 위험이 생기기 전에 보수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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